
업무·학습·수업·마케팅·개발 등 상황별 한국어 프롬프트 340개를 모아 둔 곳입니다. 빈칸만 채워 복사한 뒤 ChatGPT든 Claude든 Gemini든 쓰던 곳에 붙여 넣으면 됩니다.
잘 만든 프롬프트를 얻는 것과 잘 쓰게 되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그래서 모든 글이 프롬프트 다음에 "왜 이렇게 쓰는가"와 "나쁜 예"를 나란히 둡니다. 몇 번 쓰다 보면 남의 것을 고쳐 쓰게 되고, 그다음엔 직접 씁니다.
쓰기 전에 알아 두면 좋은 것
빈칸만 채우면 됩니다
과목·학년·주제처럼 바뀌는 부분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옆 칸에 값을 넣으면 본문이 그 자리에서 바뀌고, 그대로 복사됩니다.
여기서 AI를 돌리지 않습니다
가입도 API 키도 필요 없습니다. 복사해서 이미 쓰고 있는 곳에 붙여 넣는 방식이라, 어떤 AI를 쓰든 그대로 통합니다.
왜 그렇게 쓰는지 같은 쪽에 있습니다
역할·맥락·과제·출력 형식·제약 다섯 조각으로 나눠 보여 줍니다. 나쁜 예를 나란히 두어 무엇이 결과를 갈랐는지 눈으로 비교됩니다.
무엇이 들어 있나요
- 340개
- 바로 쓰는 프롬프트
- 10갈래
- 업무·학습·수업 등 상황
- 12가지
- 배워 두면 쓰이는 기법
- 4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스페인어
어떻게 만들었나
직접 조립해 볼 수 있습니다
역할·맥락·과제·출력 형식·제약 칸을 채우면 오른쪽에서 프롬프트가 조립됩니다. 기법 페이지에서 읽은 것을 그 자리에서 눌러 봅니다.
쓰던 곳에서 바로 열립니다
복사 대신 "ChatGPT에서 열기"를 누르면 프롬프트를 실은 채 그 서비스가 열립니다. 붙여 넣는 단계가 하나 줄어듭니다.
나쁜 예를 같이 싣습니다
좋은 예만 보면 왜 좋은지 모릅니다. 같은 일을 대충 시킨 문장을 나란히 두어, 무엇을 빼면 결과가 무너지는지 보이게 했습니다.
수업용 카드로 내려받습니다
프롬프트마다 정사각형 카드 이미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수업 자료나 안내물에 그대로 넣어 쓰라고 만들었습니다.
이런 분께
- 지도안·평가 문항 초안을 AI로 빨리 뽑고 싶은 선생님
- 메일과 보고서에 시간을 너무 쓰고 있는 직장인
- AI에게 시켜 봤는데 원하는 답이 안 나와 답답했던 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