눌러 보는 AINEW

눌러 보는 AI: AI 티딩 키즈

AI가 뭘까? 눌러 보면서 알아봐요.

  • 권장 연령 · 초등 3~4학년
  • 무료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Español
AI 티딩 키즈 첫 화면. 숲을 배경으로 캐릭터들이 서 있고, 아래에 열네 쪽의 목록이 있습니다.

초등 3~4학년을 위한 AI 학습 공간입니다. 한 챕터가 한 쪽이고, 쪽마다 눌러 보는 실습이 하나씩 있습니다. 읽다가 그 자리에서 만져 보고, 다시 읽습니다. 다른 데로 옮겨 다니지 않아도 됩니다.

생성형 AI가 중심입니다. 만들어 주는 것을 먼저 보여 주고, 원리는 “방금 그게 어떻게 된 거지?”에 답하는 자리로 내려갑니다. 마지막 다섯 챕터가 목적지입니다 — 무엇을 조심하고, 어떻게 쓸 것인가.

아이 앞에 걸림돌을 두지 않았습니다

  • 키보드를 쓰지 않습니다

    누르기·끌기·밀기만으로 됩니다. 글자를 입력할 자리가 아예 없어서, 타자를 못 쳐도 끝까지 갑니다.

  • 인터넷이 없어도 됩니다

    실습이 전부 기기 안에서 돌아갑니다. 인터넷을 끊고 열어도 그대로 동작합니다.

  • 결과가 1초 안에 나옵니다

    기다리는 화면이 없습니다. 누르면 바로 바뀝니다 — 넘어가면 아이가 다른 데를 보기 때문입니다.

무엇이 들어 있나요

14
한 챕터가 한 쪽
14
눌러 보는 실습
5~10
한 쪽에 걸리는 시간
4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Español

어떻게 만들었나요

  • 첫 화면이 이미 결과입니다

    빈 화면으로 시작하지 않습니다. 쪽을 열면 AI가 이미 뭔가를 만들어 둔 상태이고, 아이는 거기서부터 바꿔 봅니다.

  • AI에게 얼굴을 주지 않았습니다

    캐릭터는 장식이 아니라 학습 재료입니다. 다만 AI 자체를 캐릭터로 그리지 않습니다 — 도구를 사람처럼 여기게 만들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 답을 알려 줘도 괜찮습니다

    실습마다 ‘답 보기’ 단추를 일부러 넣었습니다. 오래 붙잡고 있으면 배우는 게 아니라 그냥 떠납니다. 어른이 답을 몰라도 되고, 오히려 같이 눌러 보는 편이 낫습니다.

  • 어른을 위한 쪽이 따로 있습니다

    아이 글과 어른 글을 나눴습니다. 무엇을 준비하면 되는지, 어디서 막히는지,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는 어른용 쪽에 모아 두었습니다.

쪽 하나의 모습

이야기와 실습이 같은 쪽에 있습니다. 카드를 고르면 그림이 나오고, 건반을 누르면 AI가 이어서 노래를 만듭니다.

어른과 선생님께

무엇이 필요한지, 답을 알려 줘도 되는지, 한 쪽에 얼마나 걸리는지를 정리해 둔 곁쪽입니다.

이런 분께

  • 아이가 AI를 쓰기 시작했는데 무엇부터 알려 줘야 할지 모르겠는 부모
  • 초등 3~4학년 수업에 쓸 자료를 찾는 선생님 — 설치도 계정도 없어 컴퓨터실에서 바로 씁니다
  • “AI가 그림을 그려 준다”는 말을 듣고 직접 해 보고 싶은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