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Teading은 설치도 준비물도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써볼 수 있는 인공지능 자료 137가지를 한곳에 모아 둔 사이트입니다. 코딩티딩이 펴낸 인공지능 책의 실습 동반 사이트로 시작해, 지금은 그보다 훨씬 넓어졌습니다.
웹캠 앞에서 손을 흔들면 컴퓨터가 손가락 관절을 따라 그리고, 낙서를 하면 무엇을 그렸는지 알아맞히고, 몇 글자를 입력하면 그림이 그려지고 노래가 만들어집니다. 로그인도 다운로드도 없이 카드의 [바로 실행] 버튼 하나로 열립니다.
자료는 두 종류입니다
- 54가지
- 이 사이트에서 바로 도는 것 (오픈소스 앱을 직접 얹음)
- 83가지
- 검증된 외부 서비스로 연결 (ChatGPT, Gemini, 파파고 등)
각 자료에는 “무엇을 하는 것인지”, “어떻게 해보면 되는지” 한국어 설명이 붙어 있어 처음 보는 사람도 헤매지 않습니다.
무엇이 달라졌나요
처음의 AI Teading은 12개 카테고리로 나눈 60여 개 예제 모음이었습니다. 자료가 늘고 인공지능 자체가 빠르게 바뀌면서 한계가 보여, 2세대는 바닥부터 다시 만들었습니다.
찾는 방식이 달라졌습니다 — 3축 분류
12개 카테고리를 한 줄로 늘어놓는 대신 분야·성격/기술·조건 세 축으로 좁혀 갑니다. 특히 조건 축이 실전에서 강력합니다 — “학교 컴퓨터실에서 로그인 없이 바로 되는 것만” 같은 선택이 클릭 몇 번으로 끝납니다.
“무엇부터 해야 하나”에 답합니다
137가지가 평평하게 놓여 있으면 처음 온 사람은 어디서 시작할지 모릅니다. 흩어진 자료를 순서로 엮은 학습 코스 5종을 새로 만들었습니다. 각 코스는 단계로 나뉘고 단계마다 짧은 안내가 붙습니다.
일상어로 검색됩니다
제품 이름을 정확히 몰라도 됩니다. “누끼”로 배경 제거 도구가, “브이튜버”로 모션 캡처 앱이, “반주”로 보컬 분리 도구가 나옵니다. 사람들이 실제로 치는 말로 찾아지도록 자료마다 검색 키워드를 붙였습니다.
자료마다 자기 페이지를 가집니다
1세대는 한 페이지짜리 구조라 검색엔진이 개별 자료를 알아보기 어려웠습니다. 2세대는 자료 하나하나가 자기 주소와 소개 페이지를 가지며, 세 언어로 색인됩니다.
믿을 수 있게 관리됩니다
문을 닫은 서비스는 대체 자료를 함께 안내하고, 2023년에 찍은 썸네일을 최신 화면으로 다시 촬영했습니다. 직접 얹은 오픈소스는 원본과 라이선스를 함께 표시합니다.
한국어 · 日本語 · English
화면 문구뿐 아니라 자료 설명까지 세 언어를 채웠습니다. 다크·라이트 테마와 모바일 화면도 함께 지원합니다.
1세대와 나란히 놓고 보면
| 상세보기 | 1세대 (2023) | 2세대 (2026) |
|---|---|---|
| 자료 수 | 60여 개 | 137가지 (모두 현재 작동 확인) |
| 분류 | 12개 카테고리 한 줄 | 3축 분류 — 분야 · 성격/기술 · 조건 |
| 시작점 | 목록을 훑어보기 | 학습 코스 5종 — “무엇부터 할지” 안내 |
| 검색 | 이름 중심 | 일상어로 검색 (“누끼”, “브이튜버”도 인식) |
| 언어 | 한국어 | 한국어 · 日本語 · English |
| 검색 노출 | 첫 화면만 색인 | 자료마다 개별 페이지 색인 |
| 화면 | — | 다크/라이트 테마, 모바일 대응 |
이런 분께
- 인공지능을 처음 접하는 학생
- 수업 자료를 찾는 선생님 — 설치도 로그인도 없어 컴퓨터실에서 바로 쓸 수 있습니다
- 이것저것 만져보고 싶은 누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