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무리는 별자리와 밤하늘의 원리를 레슨 19편 162단계로 배우는 학습 사이트입니다. 설명이 한 단계 넘어갈 때마다 화면의 하늘이 그에 맞춰 움직입니다. 천문대에서 선생님이 돔을 돌려 가며 설명하는 것과 같은 방식입니다. 한국어·영어·일본어·스페인어로 읽을 수 있습니다.
웹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립니다. 설치도 회원가입도 필요 없고, 광고와 추적을 넣지 않습니다. 화면의 하늘은 위치 정보를 받아 지금 계신 곳 기준으로 그려집니다.
무엇을 할 수 있나요
설명과 하늘이 함께 움직입니다
레슨 19편, 162단계입니다. 단계를 넘길 때마다 하늘의 날짜와 시각과 방향이 그 설명에 맞게 바뀌고, 이야기하는 별에 동그라미가 붙습니다. 중간중간 퀴즈 38개로 짚고 넘어갑니다.
내가 있는 곳의 진짜 하늘
그림이 아니라 실제 천문 계산으로 그린 하늘입니다. 별의 위치도 달의 모양도 행성의 자리도 지금 계신 곳과 시각에 맞습니다. 화면에서 본 그대로가 밖에 있습니다.
오늘 밤 무엇을 볼까
해가 지는 시각과 하늘이 완전히 어두워지는 시각, 달이 얼마나 방해하는지, 오늘 밤 높이 뜨는 대상이 무엇인지 알려 줍니다. 기상청 단기예보를 함께 읽어 구름까지 봅니다.
모든 레슨이 밖에서 끝납니다
레슨 19편이 전부 "오늘 밤 나가서 이렇게 해 보세요"로 끝납니다. 본 것은 관측 기록에 적어 두고 CSV 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레슨 19편이 다루는 것
세 갈래로 나뉩니다. 순서대로 읽어도 되고, 오늘 밤 하늘에 맞는 것부터 골라 읽어도 됩니다.
원리 — 왜 그렇게 보이나
계절마다 별자리가 바뀌는 이유, 달의 모양이 변하는 까닭, 일식과 월식, 행성의 역행, 위도가 하늘을 바꾸는 방식, 북극성이 바뀐다는 것까지 여덟 편입니다.
대상 — 무엇을 찾아볼까
북두칠성, 여름 대삼각형, 안드로메다은하, 오리온성운, 좀생이별, 봄철 대곡선. 찾는 방법과 그 천체가 무엇인지를 다루는 여섯 편입니다.
측정 — 어떻게 알아냈나
밝기 등급, 별의 색과 온도, 별까지의 거리를 재는 법, 별자리가 서서히 무너지는 고유운동, 밝기가 변하는 별. 사람이 어떻게 알아냈는지를 따라가는 다섯 편입니다.
최근 업데이트 내역
메뉴에 세 가지를 더했습니다
사는 곳의 불빛에 맞춰 화면의 별을 줄이는 "하늘 밝기", 앞으로 두 달 사이의 볼거리를 모은 "이번 달 볼거리", 밖에서 본 것을 적어 두는 "관측 기록"을 더했습니다.
영어 · 일본어 · 스페인어판
레슨 19편을 세 언어로 모두 옮겼습니다. 아직 옮기지 않은 것이 있으면 한국어로 보여주되, 그것이 번역이 아니라는 사실을 화면에 밝힙니다.
레슨 세 편 추가와 검수 반영
유성우 · 고유운동 · 변광성 세 편을 더해 열아홉 편이 되었습니다. 바깥 검수에서 나온 사실 오류와 글이 화면과 어긋나는 곳을 고쳤습니다.
레슨 목록과 첫 화면
첫 화면은 하늘 엔진을 띄우지 않아 가볍게 열립니다. 오늘 밤 볼 수 있는 레슨을 먼저 보여주고, 그 아래에 열아홉 편 전체가 갈래 · 수준 · 걸리는 시간과 함께 놓입니다.
오늘 밤, 그리고 이번 달
"오늘 밤"은 해가 지고부터 뜨기까지 오늘 하루를 봅니다. "이번 달 볼거리"는 앞으로 두 달의 유성우와 달의 모양, 행성의 충과 서로 가까워지는 날을 모읍니다. 각 항목에서 관련 레슨으로 바로 넘어갑니다.
별무리는 Stellarium Web Engine 을 기반으로 만든 비영리 오픈소스 프로젝트이며, Stellarium 공식 프로젝트 및 Stellarium Labs 와는 무관합니다. 별 자료는 Gaia 와 히파르코스 목록을, 성운과 은하 자료는 HyperLeda 와 OpenNGC 를 씁니다.
어린이 스크래치는 MIT Media Lab의 ScratchJr을, Arcade Teading은 Microsoft MakeCode Arcade를, Nudge는 콜로라도 대학교 볼더 캠퍼스의 PhET Interactive Simulations를 기반으로 합니다. 학습 샘플 제작에는 BootUp의 콘텐츠를 이용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