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큰·트랜스포머·할루시네이션처럼 AI 기사에서 한 번쯤 막히는 말 300개를 모았습니다. 정의를 먼저 들이밀지 않고, 급식 줄이나 지하철 노선도 같은 아는 장면에 빗대 먼저 그림을 그려 줍니다.
AI 용어 설명이 어려운 건 대개 다른 어려운 용어로 설명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모든 글이 같은 여섯 칸을 지킵니다 — 비유로 이해하기, 자세히 알아보기, 조금 더 정확하게, 직접 해보기, 흔한 오해, 한 줄 요약. 비유로 시작하되 비유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읽기 좋게 만든 것
용어마다 비유가 하나씩
이미 아는 장면 하나를 빌려 설명합니다. 비유를 쓴 무대는 따로 기록해 두어, 서로 다른 용어가 같은 비유로 겹치지 않습니다.
글자가 그림 안에 없습니다
다이어그램의 글씨는 이미지가 아니라 글자입니다. 언어를 바꾸면 그림 속 말도 같이 바뀌고, 확대해도 흐려지지 않습니다.
난이도가 표시됩니다
입문·기본·심화로 나눠 두었습니다. 처음이라면 입문만 골라 읽어도 한 카테고리가 끝납니다.
무엇이 들어 있나요
- 300개
- 풀어 쓴 용어
- 9갈래
- 기초·언어 모델·윤리 등
- 6칸
- 모든 글이 지키는 구성
- 4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스페인어
어떻게 만들었나
여섯 칸을 모든 글이 지킵니다
비유 → 자세히 → 조금 더 정확하게 → 직접 해보기 → 흔한 오해 → 한 줄 요약. 어느 용어를 열어도 같은 순서라, 두 번째 글부터는 찾는 데가 정해집니다.
흔한 오해를 따로 답니다
비유는 편하지만 잘못 굳으면 오래갑니다. 그래서 "여기까지가 비유고 여기부터는 아니다"를 각 글이 스스로 밝힙니다.
읽고 나서 해볼 것을 줍니다
"직접 해보기" 칸에 지금 쓰는 AI로 확인할 수 있는 일을 한두 개 적어 둡니다. 읽고 끝나지 않게 하는 장치입니다.
용어끼리 이어져 있습니다
글 끝에 함께 보면 좋은 용어가 붙습니다. 하나를 찾아 들어와 서너 개를 읽고 나가는 게 보통입니다.
이런 분께
- AI 기사에서 모르는 말이 나올 때마다 넘겨 왔던 학생
- 수업에서 AI 용어를 설명해야 하는데 비유가 필요한 선생님
- AI를 쓰고는 있는데 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궁금한 누구나


